PyCo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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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Con 2018 1일차

여러 듣고 싶은 세션들이 있었지만, 동시간대에 겹쳐서 선택한 세션에 대한 내용만 기록.

나도 할 수 있다 오픈 소스! — setup.py에서 PyPI까지

발표자료

Sanic를 활용하여 Microservice 구축하기를 많이들 보러 갔지만 아직 어려울 꺼같아서 초급용으로 시작.

오픈 소스 등록 및 관리 등의 팁들을 알려줌.
발표자료들을 타이핑해서 기록하기엔 빨리 지나가 버려서 발표자료를 기다리는 중.
시간이 된다면 오픈 소스를 진행해도 괜찮을 것 같음.

40만명이 쓰는 Django channels 채팅서버, 우리는 어떻게 만들었나?

발표자료

chennels는 아직 자료가 많지 않아서 직접 고군분투한 내용.
채팅 서버에 관심이 많지만 파이썬에 대한 구글링 자료는 소켓에 대한 간단한 내용밖에 없어서 참고할 만한 내용이 많음.
발표자님의 수준이 매우 높았음. 언젠가 나도 할 수 있겠지..

PyQt로 만드는 웹기반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유괘한 발표.
문서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시간 나는대로 진행해봐도 좋을 듯.
발표자료

자료 정상 공유되는대로 날잡아서 진행예정.
응용할 수 있는 분야가 넓음.

Django ORM 조금 더 깊게 살펴보기

발표자료
피플펀드의 실제 개발 이슈들로 ORM 을 깊게 다룸.

PyCon 2018 2일차

오전은 개인 사정으로 참여를 할 수 없었음.
준범님꺼 듣고 싶었는데..

비개발자에게 파이썬 가르치기

발표자료

실무에서 비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비개발자에게 파이썬 가르치기’를 하였다고 함. 이 교육을 통해 얻는 것은 개발자가 얼마나 고된 업무를 하는지, 업무는 요청할 때 좀 더 개발자가 알아 듣기 쉽게 정리해서 요청을 할 수 있도록(?) 하게 되었고함.

파이썬에서 함수형으로 프로그래밍하기

발표자료
파이썬 자체가 느릴 뿐더러 FP(함수형 프로그래밍)은 재귀적인 요소가 많고, 데코레이터들이 가득해 가독성이 안좋아서 파이써닉하지 못하다.

Pythonic code가 과연 효율적일까?

발표자료

sting 표현식부터 해서 어떠한 함수들이 더 효율적인지 동작 속도들을 체크하면서 진행 F string이 format보다 약 2배 정도 빠름 (F string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됨..;;)

오픈 토크(백엔드 관련 주제)

백엔드 개발자를 만나려면 AWS나 AZUR 모임에 가야한다(?)

정말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었다. 실무에서 격게되는 상황들, 실제 대처했던 방안들.. 백엔드의 역사(?) 등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고,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듣다보니 라이트닝 토크도 끝나버렸고 사진도 못찍었지만, 그보다 귀한 것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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